FC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연고로 하는 국내 대표 프로축구단으로, 1983년 창단 이래 프로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창단 2년 만에 수퍼리그에서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번의 정규리그와 1번의 컵대회 우승을 기록, K리그 최고의 명문구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투자와 재미있는 공격 축구,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서울시민을 비롯한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유망주를 발굴, 육성하고 해외진출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 박주영(AS모나코), 이청용(볼튼 원더러스), 기성용(셀틱FC), 이영표(PSV아인트호벤, 토트넘 홋스퍼 외) 등의 한국 대표 선수들을 키워냈고, 이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쳐 한국이 사상 첫 원정 16강에 진출하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축구팬과 서울시민에게 가장 사랑 받는 구단, 나아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명문구단으로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