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에코크리에이터 생물종 다양성 주제
작품 제작 지원 -
- [도도새를 찾아서(Finding Dodo)]
- 감독 : 더 스쿠프
- 상영 : 서울국제환경영화제
- 영상 링크 : https://sieff.kr/project/finding-dodo/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환경관련 이슈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환경경영은 현재의 우리와 미래 후손들을 위해 기업이 사회적책임을 가져야 할 필수 경영활동이 되었습니다.
GS리테일은 종합 유통플랫폼으로써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밸류체인 및 경영활동 전반에 걸친 환경영향도를 파악하고 최소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환경 슬로건
Green Together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합니다.
환경경영방침
GS리테일은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위해, 환경경영 방침을 수립하였습니다.
사업의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환경경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그린 밸류체인, 친환경매장 및 자원 선순환 등 진행을 통한 그린스토어, 지속가능 제품의
확대 및 책임있는 원재료 조달에 대한 그린 프로덕트 등 환경경영 3대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환경경영 전략과제를 통해 각 사업별 실행전략을 수립하고, 환경경영 평가위원회를 통해 진행 현황 관리 및 영향평가를 진행합니다.
또한, ESG추진협의회 및 ESG위원회에 진행사항을 보고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경영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녹색물류
GS리테일은 제조사로부터 물류센터를 거쳐 전국의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으로 상품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물류단계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저감하고자 친환경 물류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여 녹색물류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물류센터 유휴공간을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착공하여, 전력 생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래동 강서N타워에도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내 환경활동 - 페이퍼리스, 머그컵 사용 캠페인
GS리테일은 2018년부터 문서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내부 업무보고 등 업무진행 시 종이 인쇄를 지양하는 페이퍼리스 문화를 정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 머그컵을 사용할 수 있도록 머그컵 사용 시 무료 커피 제공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환경교육
임직원의 환경인식 제고 및 역량강화를 위해 ESG 및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외에도 2024년부터 매년 자원순환의 날 행사로 임직원이 동참하는 폐가전 수거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임직원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녹색매장 인증
GS리테일은 매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영향을 저감하고자 친환경 매장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포 내·외부 전반에는 친환경 기술·자재·디자인이 도입되었으며, 3가지 테마(에너지 Saving & 자연 Recycle, 안전 안심 Tech, Green Eco 디자인)를 적용해 만들어졌습니다.
2021년 GS25 3개 점포가 환경부 녹색매장 인증을 받았으며, 특히 GS25동두천송내점의 경우 리모델링 민간분야 최초로 녹색건축인증의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그린1등급)’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GS리테일은 친환경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너지 Saving & 자연 Recycle
태양광 발전기, SEMS, 병렬형 에너지 절감 장치,
매장 조명 및 조도 자동 센서, 고효율 에너지 절감형 냉장비,
냉장비 에코 커버, 로이 유리 적용
안전 안심 Tech
친환경 자재, 살균 소독기, 공기청정기, 친환경 냉매 적용된 냉장비,
장애인 도움벨 설치
Green Eco 디자인
친환경 조형물, 사이니지 내 그린 활동
영상 송출 등 적용
SEMS(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IOT기술을 점포에 있는 전기 장비, 기기에 접목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으로, 본부의 메인 서버 또는 경영주·근무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매장의 전력량을 관리합니다. 냉·난방기의 원격 관리로 실내 온도를 관리하고, 전력 이상 시 알림을 활용한 에너지 총량을 관리함으로써 환경경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uto DR
‘수요반응(DR)’ 시스템은 전력거래소가 전력 사용량이 많은 특정 시간대에 전력 사용 절감을 요청하면, 이에 참여한 개별 사용자가 인센티브를 지급받는 제도입니다. GS25 점포에 도입된 ‘자동 수요반응(AUTO DR)’ 시스템은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형태로, 원격 제어가 가능한 IoT장비(SEMS)와 연동되어 매장 내 시설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요 제어 시 자동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전력 감축 효과는 물론 가맹점에 감축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점포 수익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제품
GS리테일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의 개발 및 도입을 통해 고객의 녹색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급 제품 중 제품 본연의 특성 혹은
패키징에 대해 제3자 친환경 관련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지속가능제품'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지속가능제품은 제품의 원재료, 패키징, 또는 제품의 전 생애주기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이 적은 제품들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린세이브(Green Save)라는 친환경 활동 통합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자체적인
패키지 개선에 대해서도 기준을 수립해 그린 프로덕트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친화적 포장재
상품 배송 시에도 환경영향도를 최소화하고자 FSC 인증받은 친환경
배송박스를 도입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일 배송의 경우 다회용백을 통해 배송함으로써 고객의 필요에 따라
다회용으로 이용하여 환경영향도를 저감시키는 노력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책임있는 원재료
지속가능한 구매 정책
소모품 및 원재료 조달과정에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가능한 구매 정책을
수립하고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구매 방침
녹색구매활동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아래 방침 을 준수한다.
원산지 관리 체계 구축
유통업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특정 농작물에 적용하여 제품의 생산부터
출고까지의 전체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산지애 사과’ 에 최초로
적용된 이 기술을 통해 사과의 원산지, 재배자, 재배·보관·선별·포장 환경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축산·수산물에 대해서도 일부 원산지 추적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부 건강식품의 경우 원재료에 대한 점검을 이행하여
상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바다숨 프로젝트
바다숨 프로젝트는 GS25, GS THE FRESH에서 수거한 폐가전을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재활용하고, 이를 기부금으로 전환해
해양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입니다. 2023년 기획을 시작으로 2025
년부터 본격 운영되며, 해양 전문 NGO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팀부스터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바다거북의 이동 경로를 따라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2026년에는 잘피 서식지 보전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은
바다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에코 크리에이터 : 환경영상제작지원
젊은 그린리더, 글로벌 청소년 환경 활동가들의 연대의 장을 마련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확장을 위해 환경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2021년 20팀 선발,
영상제작).
또한 환경부 우수환경 프로그램으로 지정되며 환경 인식 개선 및 제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에코 소셜임팩트
: 환경분야 제조 소셜벤처 창업지원
지속 가능한 에코제조 분야의 소셜벤처를 양성하기 위해 창업팀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위한
맞춤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20억 5천만원을 기부하고 65개의 5년 미만 창업기업에 맞춤형
창업교육, 시제품 제작 지원금, GS리테일 임직원 및 전문가 멘토링 코칭 등을 제공하여
소규모 에코 제조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 판로 확대 및 라인업 확장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참여기업간 협업과 네트워킹, 멘토링 지원과 상품품평회 등을 통해 차별화된
GS리테일의 연계형 인큐베이팅 및 유통 판로의 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Upcycling 친구 캠페인
: 고객 및 임직원 참여 물품 기부
GS리테일 임직원 및 고객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면 업사이클링 환경교육키트로 제작하여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친환경으로 지구 구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GS리테일은 총 1,704명으로부터 46,789개의 물품을 기부 받아 331명의 아동에게
환경교육 자료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소나무 967그루를 심은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생물종 다양성 보호를 위한 GS리테일의 노력
1. 목적
GS리테일의 지속가능구매방침은 지속가능한 소모품/원재료 구매를 적극 장려 및 촉진함으로써 자원의 낭비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여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정의
1) 지속가능한 구매: 소모품
친환경/녹색제품 관련 국내법에서 정의하는 제품 혹은 이에 준하는 친환경/녹색 국내·외 인증을 취득한 제품을 최우선으로 구매/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2) 지속가능한 구매: 원재료
원재료 관련 국내·외 글로벌 인증을 취득한 원재료의 구매/소싱을 통해 책임감 있는 구매 활동을 이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3. 적용대상
1) 소모품
점포 등에서 활용하는 일련의 시설 관련 소모품 및 집기
사무실 등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무용품 (책상, 의자, 복사기, 단순소모품 등)
인테리어 건축 자재 (목재, 페인트 등)
2) 원재료
유통/판매되는 원재료(농/축/수산물, 유제품 등) 및 가공식품에 활용되는 모든 원재료
4. 지속가능한 구매 방침
녹색구매활동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아래 방침을 준수한다.
첫째, 적극적인 녹색구매활동을 통해 환경경영을 정착하고 확대하여 친환경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
둘째, 당사의 녹색구매방침을 파트너사/협력사에게 공유 및 장려한다.
셋째, 모든 구매활동은 녹색구매를 우선으로 검토한다. 단, 녹색구매가 불가능한 경우(공급불가, 품질저하, 친환경/녹색 제품 부재 등)는 예외로 한다.
넷째, 녹색구매활동에 대해 정기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실시하며 개선필요 시 보완한다.
5. 지속가능한 구매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