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열매를 말려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사용하는 천연 수세미입니다.
물을 묻히기 전에는 단단하지만 물에 적시면 말랑말랑해지는데요, 세제를 사용하면 거품도 잘 일어나 설거지뿐만이 아니라 바디 스펀지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오래 사용한 수세미는 화분 거름으로 재활용하거나 음식물 쓰레기에 넣으면 됩니다.
언제나 고객들과 함께하는 GS리테일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을 만나봅니다.
바이러스가 바꾼 경제 체제
바이러스(Virus) + 경제학(Economics)의 합친 말로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를 의미한다. 과연 V자 회복은 가능할까? 기존의 가치는 어떻게 변할까? 언택트 트랜드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새로운 브이노믹스 패러다임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장기화될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는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집의 공간과 기능이 다양화되는 것
집의 기본 기능 위에 다른 기능이 더해지는 다층적 공간으로의 변신을 ‘레이어드 홈’이라고 칭할 수 있다. 집의 변화는 변화하는 공간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래 소비 산업 변화의 요람은 단언컨대, 집이 될 것이다.
재테크 수단까지 된 중고거래
요즘 사람들에게 중고품이란, 단순히 ‘남이 쓰던 상품’이 아니라 ‘여러 차례(N차)’ 거래되더라도 ‘신상(품)’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지는 것, 즉 ‘N차 신상’이라고 부를 수 있다. 중고 시장은 이제 투자처로서, 놀이터로서, 커뮤니티로서, 플랫폼으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랜드의 세계관이 이끄는 팬덤
고객경험을 Cxcustomer eXperience라고 하는데, 이 CX가 단편적인 접점 관리에 그치지 않고 마치 마블 유니버스처럼 특정 브랜드의 세계관을 함께 공유할 때, 이를 ‘CX유니버스’라고 부를 수 있다. 팬덤을 만들고 충성도 높은 고객들과 함께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해나가고 싶다면, 2021SUS CX 고객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 출처 : 트렌드코리아 2021
신년사
2021년 CEO 신년사
GS리테일 어워즈
2021년 GS리테일인/팀, 서비스 우수, 사회공헌 우수
사보 이벤트
1월 이벤트 & 12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
FOCUS
설 사전예약 카탈로그 소개
2021년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희망차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길 바라며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세요.
Media in GSR
GS25 2021년 상생지원안 + 프리미엄빵 '브레디크' 출시 +
BOX25로 GS샵 택배 받는다 + 전라남도와 공동상품 출시
GS25, 신년 맞아 위기극복을 위한 경영주 상생지원안 발표
GS리테일, 프리미엄 빵 브랜드 '브레디크' 출시
GS25 BOX25에서 연 5400만개 GS샵 택배 받는다. GS리테일과 GS샵 합병 발표 이후, 물류 효율화로 첫걸음을 떼다
GS리테일, 전라남도와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 특산물 판로지원 넘어
공동 개발 상품 선봬
트렌드리포트
지구와 공존하는 제로 웨이스트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배달 음식 주문이 잦아짐에 따라 일회용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비닐 등 잘 썩지 않는 일회용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는 지구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불편할 수 있으나 환경을 위해 GS리테일 임직원 여러분들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수세미 열매를 말려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사용하는 천연 수세미입니다.
물을 묻히기 전에는 단단하지만 물에 적시면 말랑말랑해지는데요, 세제를 사용하면 거품도 잘 일어나 설거지뿐만이 아니라 바디 스펀지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오래 사용한 수세미는 화분 거름으로 재활용하거나 음식물 쓰레기에 넣으면 됩니다.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대나무 칫솔로 변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잡이와 칫솔모가 대나무와 자연분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버릴 때 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소각, 매립하는 과정에서 환경부담이
덜하답니다.
순면에 천연 밀랍을 녹여 코팅해 만든 제품으로 6개월까지 재사용이
가능하고, 쓰임이 다하면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플라스틱 프리,
제로 웨이스트의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천연 방수라 비누, 칫솔, 면도기 등의 물이 닿는 생활용품도 유용하게
휴대할 수 있고, 밀랍은 따뜻한 손으로 만지면 적당히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제품의 모양에 맞게 접어 눌어주듯이 감싸 손쉽게 표장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은 당사 상품을 친환경 포장재로 개선하고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여 점포를 구축하며, 임직원이 참여하는 1회 용품 지양 캠페인 등으로 적극적인 친환경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이 전면 시행됩니다.
현재까지는 투명 페트병이 유색 / 라벨 부착된 페트병과 분리 배출이 되지 않아 자원 재활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투명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경우 고품질 재활용 자원으로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습니다.
GS리테일도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에 적극 동참하여 친환경 기업을 지향하며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 투명 페트병인가요?
비닐의 경우 택배 배달 문화 발달 등으로 가장 많이 배출되지만 재활용률이 가장 낮습니다. 또한, 음식물 등의 오염물질이 묻은 채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타 재활용품의 재활용률까지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이며, 커피 믹스 같은 작은 비닐류의 경우 혼합되어 있을 경우 선별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 배출 품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페트병의 경우 고품질 재활용을 위해서는 투명 페트병이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유 무색 구분 없이 배출되고 있고 투명 페트병만 따로 선별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고품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페트병은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되고 있어, 이를 최소화하여 국내에서 배출되는 페트병으로 대체하기 위해 별도 배출 품목으로 지정되었고,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개인사업자와 기업도 함께 동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직문화 가치전파쪽지
2021년 경영방침 & 마스크, 여기선 반드시 착용하세요.
※ 고객센터 대표전화
(주)GS리테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역삼동 679번지 GS타워) 대표이사 : 허서홍 사업자등록번호 : 116-81-18745
Copyright ⓒ 2021 GS Retail Co.,Ltd. All Rights Reserved.